레오파드게코 키우기: 온도·습도·먹이·사육장
Leopard Gecko · Eublepharis macularius · 기준일 2026-10-24
레오파드게코는 건조한 지역의 땅 위에서 사는 도마뱀부치로, 바닥 열원으로 30~33°C의 따뜻한 구역과 24~26°C의 서늘한 구역을 함께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귀뚜라미·밀웜 같은 곤충만 먹고, 습도는 30~50%로 낮게 유지하되 탈피를 돕는 습식 은신처를 하나 둡니다.
레오파드게코 사육 기준 한눈에 보기
| 사육 온도 | 25~32°C |
|---|---|
| 습도 | 30~50% |
| 성체 급여 주기 | 약 3일 |
| 인큐베이션 온도 | 27~30°C |
| 해칭 기간 | 약 50일 |
| 학명 | Eublepharis macularius |
레오파드게코 사육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한가요?
따뜻한 쪽 바닥은 30~33°C, 서늘한 쪽은 24~26°C로 온도 차를 만들어 스스로 체온을 고르게 합니다. 바닥 열원(필름 히터·히팅 매트)은 온도 조절기와 함께 써야 화상을 막을 수 있고, 밤에는 21°C 안팎까지 내려가도 괜찮습니다.
레오파드게코 습도는 얼마로 맞춰야 하나요?
30~50%로 건조하게 유지합니다. 대신 젖은 이끼나 키친타월을 넣은 습식 은신처를 두면 탈피가 깔끔해집니다.
레오파드게코는 무엇을 먹나요?
곤충식입니다. 귀뚜라미, 두비아, 밀웜, 슈퍼웜 등을 주고, 칼슘제(성장기에는 비타민 D3 포함)를 묻혀 급여합니다. 먹이 곤충에게 미리 채소를 먹이는 거트로딩을 하면 영양이 좋아집니다.
레오파드게코는 며칠마다 먹이를 줘야 하나요?
해칭 개체와 어린 개체는 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 성체는 2~3일 간격으로 한 번에 먹는 만큼 줍니다. 꼬리가 통통하게 유지되는지가 영양 상태를 보는 좋은 기준입니다.
레오파드게코 사육장은 얼마나 커야 하나요?
성체 한 마리 기준 바닥 60×45cm 이상, 여유가 있다면 90×45cm를 권장합니다. 따뜻한 쪽·서늘한 쪽·습식 은신처를 각각 두고, 고운 모래는 삼킴 사고(임팩션) 위험이 있어 키친타월·타일·흙 바닥재를 많이 씁니다.
레오파드게코 탈피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2~4주마다 탈피하며, 탈피 직전에는 몸이 하얗게 흐려집니다. 발가락과 꼬리 끝에 껍질이 남으면 미지근한 물에 불려 제거합니다.
레오파드게코에게 자주 생기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바닥재를 삼켜 생기는 임팩션, 칼슘·D3 부족에 따른 대사성 골질환(MBD), 탈피 부전이 대표적입니다. 꼬리를 스스로 끊을 수 있고 다시 자라지만 모양이 달라집니다.
레오파드게코 번식과 해칭은 어떻게 하나요?
알 2개씩 2~4주 간격으로 여러 번 낳습니다. 성별이 인큐베이션 온도로 정해지는(TSD) 종으로, 대략 26~28°C에서는 암컷, 31~32°C 전후에서는 수컷이 많이 나옵니다. 27~30°C에서 평균 약 50일(45~60일) 뒤에 해칭합니다.
레오파드게코도 신고해야 하나요?
레오파드게코는 야생생물법상 백색목록(법정 국명 표범도마뱀부치)에 해당합니다. 보관·양도·양수·폐사 시 시·군·구청(WIMS에서 신고)에 신고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파충류 신고 방법에서 볼 수 있어요.
일반적인 사육 참고값이며 개체의 나이·크기·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상 증상이 있으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렙케어에 레오파드게코를 등록하면 이 기준으로 다음 급여일과 예상 해칭일을 자동 계산하고, 온습도가 범위를 벗어나면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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