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케어REPTILE CARE

크레스티드게코 키우기: 온도·습도·먹이·사육장

Crested Gecko · Correlophus ciliatus · 기준일 2026-10-24

크레스티드게코는 뉴칼레도니아 원산의 나무 위 생활 도마뱀부치로, 실온에 가까운 22~27°C에서 키우고 28°C를 넘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식은 가루를 물에 개어 주는 슈퍼푸드(CGD)이고, 밤에 분무해 습도를 올렸다가 낮에는 말려 주는 리듬을 만들어 줍니다.

크레스티드게코 사육 기준 한눈에 보기

크레스티드게코 사육 기준
사육 온도22~27°C
습도50~80%
성체 급여 주기약 2일
인큐베이션 온도22~25°C
해칭 기간약 75일
학명Correlophus ciliatus

크레스티드게코 사육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한가요?

낮에는 22~27°C가 적당하고, 밤에는 20°C 안팎까지 내려가도 괜찮습니다. 28°C를 넘는 고온이 이어지면 스트레스와 열사병 위험이 커지므로 여름에는 에어컨이나 서늘한 방이 필요합니다. 별도의 열원 없이 실내 온도로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 습도는 얼마로 맞춰야 하나요?

50~80%를 오가게 합니다. 저녁에 분무해 70~80%까지 올리고, 낮에는 50~60%로 마르게 두면 곰팡이와 호흡기 질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항상 젖어 있는 사육장은 좋지 않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는 무엇을 먹나요?

주식은 크레스티드게코 전용 슈퍼푸드(CGD, 완전사료 가루)입니다. 귀뚜라미·두비아 같은 곤충은 칼슘제를 묻혀 주 1~2회 간식으로 줄 수 있습니다. 과일만 주면 영양이 부족하니 피하세요.

크레스티드게코는 며칠마다 먹이를 줘야 하나요?

성체는 2~3일 간격으로 슈퍼푸드를 주고 하루 지나면 치웁니다. 해칭 개체와 아성체는 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 소량씩 줍니다. 체중을 주기적으로 재면 급여량을 조절하기 쉽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 사육장은 얼마나 커야 하나요?

높이가 있는 사육장이 필요합니다. 성체 한 마리 기준 45×45×60cm 이상을 권장하고, 나뭇가지와 조화·생화로 숨을 곳과 오를 곳을 만들어 줍니다. 합사는 다툼과 꼬리 끊김 위험이 있어 단독 사육이 기본입니다.

크레스티드게코 탈피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탈피 껍질을 스스로 먹어 흔적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발가락 끝과 꼬리 끝에 남은 껍질은 혈액순환을 막을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로 불려 떼어 줍니다.

크레스티드게코에게 자주 생기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꼬리는 한 번 끊어지면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칼슘 부족에 따른 대사성 골질환(MBD), 꼬리가 몸 쪽으로 꺾이는 플로피 테일 증후군(FTS)이 대표적인 문제이며, 칼슘이 든 완전사료와 충분히 넓은 사육장으로 예방합니다.

크레스티드게코 번식과 해칭은 어떻게 하나요?

암컷은 보통 생후 1년 이상, 체중 35g 이상에서 번식시킵니다. 한 번에 알 2개를 30~45일 간격으로 여러 번 낳으며, 22~25°C에서 평균 약 75일(60~90일) 뒤에 해칭합니다. 산란기에는 칼슘을 넉넉히 보충합니다.

일반적인 사육 참고값이며 개체의 나이·크기·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상 증상이 있으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렙케어에 크레스티드게코를 등록하면 이 기준으로 다음 급여일과 예상 해칭일을 자동 계산하고, 온습도가 범위를 벗어나면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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