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디드래곤 키우기: 온도·습도·먹이·사육장
Bearded Dragon · Pogona vitticeps · 기준일 2026-10-24
비어디드래곤은 호주 사막 원산의 도마뱀으로, 표면 온도 38~42°C의 일광욕 자리와 자외선(UVB) 조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릴 때는 곤충 위주로, 다 자라면 채소 위주로 먹이를 바꾸며, 습도는 30~40%로 건조하게 유지합니다.
비어디드래곤 사육 기준 한눈에 보기
| 사육 온도 | 26~38°C |
|---|---|
| 습도 | 30~40% |
| 성체 급여 주기 | 약 1일 |
| 인큐베이션 온도 | 28~30°C |
| 해칭 기간 | 약 60일 |
| 학명 | Pogona vitticeps |
비어디드래곤 사육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한가요?
일광욕 자리 표면 38~42°C, 서늘한 쪽 24~29°C, 밤에는 18~22°C까지 내려가도 됩니다. 일광욕 등과 함께 하루 10~12시간 UVB 조명(T5 10~12% 등)을 켜야 합니다.
비어디드래곤 습도는 얼마로 맞춰야 하나요?
30~40%로 건조하게 유지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호흡기 질환이 생기기 쉽습니다.
비어디드래곤은 무엇을 먹나요?
어린 개체는 귀뚜라미·두비아 등 곤충 70~80%와 채소, 성체는 채소(청경채·케일·치커리 등) 80%와 곤충 20% 정도로 바꿉니다. 곤충에는 칼슘제를 묻힙니다.
비어디드래곤은 며칠마다 먹이를 줘야 하나요?
어린 개체는 하루 2~3번 곤충을 주고, 성체는 채소를 매일, 곤충을 주 2~3회 줍니다.
비어디드래곤 사육장은 얼마나 커야 하나요?
성체 기준 120×60×60cm 이상이 필요합니다. 일광욕 자리 아래 바위나 나무를 두고, 고운 모래만 단독으로 쓰면 임팩션 위험이 있습니다.
비어디드래곤 탈피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몸 부위별로 조각조각 탈피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목욕시키면 도움이 됩니다.
비어디드래곤에게 자주 생기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UVB가 부족하면 대사성 골질환(MBD)이 생깁니다. UVB 등은 빛이 나도 자외선이 약해지므로 6~12개월마다 교체합니다. 임팩션과 탈수도 흔한 문제입니다.
비어디드래곤 번식과 해칭은 어떻게 하나요?
한 번에 알 15~30개를 낳고, 28~30°C에서 평균 약 60일 뒤에 해칭합니다. 산란 전 암컷에게는 깊게 팔 수 있는 산란 상자가 필요합니다.
비어디드래곤도 신고해야 하나요?
비어디드래곤은 야생생물법상 백색목록(법정 국명 중부턱수염도마뱀)에 해당합니다. 보관·양도·양수·폐사 시 시·군·구청(WIMS에서 신고)에 신고해야 합니다. 자세한 절차는 파충류 신고 방법에서 볼 수 있어요.
일반적인 사육 참고값이며 개체의 나이·크기·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상 증상이 있으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렙케어에 비어디드래곤을 등록하면 이 기준으로 다음 급여일과 예상 해칭일을 자동 계산하고, 온습도가 범위를 벗어나면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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