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케어REPTILE CARE

볼파이톤 키우기: 온도·습도·먹이·사육장

Ball Python · Python regius · 기준일 2026-10-24

볼파이톤은 서아프리카 원산의 온순한 비단뱀으로, 따뜻한 쪽 31~33°C와 주변 26~29°C의 온도, 50~70%의 습도에서 키웁니다. 해동한 냉동 쥐를 10~14일 간격으로 주며,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이라 양도·양수 시 유역·지방환경청에 신고해야 합니다.

볼파이톤 사육 기준 한눈에 보기

볼파이톤 사육 기준
사육 온도26~32°C
습도50~70%
성체 급여 주기약 10일
인큐베이션 온도31~32°C
해칭 기간약 58일
학명Python regius

볼파이톤 사육 온도는 몇 도가 적당한가요?

따뜻한 쪽 31~33°C, 서늘한 쪽 26~28°C로 맞춥니다. 온도가 낮으면 소화가 안 되고 호흡기 질환이 잘 생깁니다.

볼파이톤 습도는 얼마로 맞춰야 하나요?

50~70%를 유지하고 탈피 전에는 조금 높여 줍니다. 물그릇은 몸이 들어갈 만큼 큰 것을 둡니다.

볼파이톤은 무엇을 먹나요?

해동한 냉동 쥐나 랫을 몸통에서 가장 굵은 부분과 비슷한 굵기로 줍니다. 살아 있는 먹이는 뱀이 다칠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볼파이톤은 며칠마다 먹이를 줘야 하나요?

어린 개체는 5~7일, 성체는 10~14일 간격으로 줍니다. 계절이나 번식기에 몇 달씩 먹지 않는 일이 흔하며, 체중이 유지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볼파이톤 사육장은 얼마나 커야 하나요?

성체 기준 120×60×45cm 이상을 권장합니다. 몸이 꼭 맞는 은신처를 따뜻한 쪽과 서늘한 쪽에 하나씩 두면 안정감을 느낍니다.

볼파이톤 탈피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허물이 한 번에 통째로 벗겨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조각나서 벗겨지면 습도가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볼파이톤에게 자주 생기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낮은 온도와 지나친 습기는 호흡기 감염, 늘 젖은 바닥은 비늘 썩음병을 부릅니다. 입을 벌리고 숨을 쉬거나 거품이 보이면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볼파이톤 번식과 해칭은 어떻게 하나요?

한 번에 알 4~10개 정도를 낳고, 31~32°C에서 평균 약 58일 뒤에 해칭합니다. 국제적 멸종위기종이라 번식·양도·양수 모두 관련 신고와 서류를 챙겨야 합니다.

일반적인 사육 참고값이며 개체의 나이·크기·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상 증상이 있으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렙케어에 볼파이톤을 등록하면 이 기준으로 다음 급여일과 예상 해칭일을 자동 계산하고, 온습도가 범위를 벗어나면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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